2022년에 작은 회사와 "연내 완공못하면 환불" 조건을 붙여서 계약 2건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당사자는 상대회사와 저였는데 연내 공사가 시작하지 못했을뿐 아니라 환불요청도 고의적으로 거부한 정황이 있었습니다. 계약당사자가 대표가 아니다보니 대표를 상대로 민사를 시작하기도 애매한데 보아하니 대표도 이미 소송을 많이 받은 상태이고 압류도 많아서 회수도 장담하기 어려운상태였습니다. 민사를 하자니 돈을 또 내야 하고 성공보수도 줘야 하고 그러더라도 받을지 말지 불분명한 상태인거죠. 법무사에게 고소장 대리시키면서 80만원인가 줬는데... 주말에 밤늦게까지 소장 쓰시길레 커피쿠폰도 쏴드렸는데 결과물을 보니 절반이상이 소설이었습니다. 이걸로는 도저히 낼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변호사를 쓰려고 알아봤더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