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eGMP를 활용한 첫번째 자동차인 NE가 내년 1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고 6월정도 부터는 기아차에서 NE가 출시될 예정이다. eGMP 자동차들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해서 부품수가 반으로 줄어들어 코나나 니로와 같은 준중형보다 더 큰 중형의 크기를 가지면서도 동급의 동력성능을 보여줄 수 있고 원가절감도 가능하게 된다. 400V혹은 800V가 적용되면서 충전속도도 월등히 빨라지면서 코나EV나 니로EV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지게 된다. NE나 CV가 현재의 니코, 코나보다 월등히 좋아지긴 하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아야 할 큰 이유가 한가지 있다. eGMP 1차 배터리 공급사는 SK이노베이션으로 확정된 상태이다. 왜 LG화학이 선택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정의선은 왜 LG, 삼성, SK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