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제주도에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전 부터 전기차에 관심이 있어서 작년 가을쯤 코나EV나 니로EV를 살려고 계약까지 했지만 이사를 하게 되면 보조금을 못받거나 토해내야 하는 관계로 포기해야 했습니다. (물론 순번도 이미 가득차 있었구요) 코나나 니로는 400km가 넘는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어서 이전가지의 실험적인 차량과 달리 대중적인 인기를 가질만 했지만 태생이 전기차용 플랫폼으로 시작된 차량은 아니었기에 다음번 전기차는 더 좋아질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다음번에 나오는 대량생산이 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모델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바로 아래 기사에 나온 모델을 기다리는 거죠 현대기아차, 전기차에 신규 플랫폼·디자인 적용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전기차에 새로운 플랫폼과 보다 과감한 디자인을 적용한다...